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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
오늘(13일)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아빠가 되어 돌아온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출연한다.
‘내 인생, 턴~업’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방송은 래퍼 도끼, 배우 김보성, 동호, 모델 주우재가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다수의 외제차를 보유한 도끼는 생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던 과거 고생담과 10년 전 ‘스펀지’ 실험맨 흑역사 시절을 털어놓는다.
의리의 사나이 배우 김보성은 못 말리는 승부욕 때문에 녹화장에서 유혈사태까지 벌어졌던 사건에 대해 얘기한다.
모델 주우재는 윤종신이 인생의 우상이라며, 덕후 인증을 위한 본격 윤종신 노래 테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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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
한편,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전 유키스 멤버 동호는 “아들 태어난 지 42일 됐어요”라며 그 간의 근황을 전하면서 토크를 시작했다.
친구였던 아내에게 반하게 된 사연부터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 생긴 아이, 아들 출산의 순간까지 결혼 과정을 모두 밝힐 예정이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수) 11시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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