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이종석-한효주, 귀요미 비하인드 컷 전격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W’ 이종석-한효주, 귀요미 비하인드 컷 전격공개!

  • 승인 2016-07-14 09:53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C 수묵미니시리즈 ‘W-두 개의 세계’(송재정 극본/ 정대윤 연출)가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두 주인공의 비하인트 컷을 공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종석과 한효주다. 드라마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이종석 분)을 만나면서 이로 인해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앞서 두 사람의 첫 커플 컷으로 ‘불꽃 따귀’ 현장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촬영 중간 중간의 모습이 담긴 커플 컷이 대량 방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효주는 극중 이종석이 맡은 웹툰 ‘W’의 히어로 강철을 좋아하는 현실세계의 성공한 덕후로, 두 사람이 만났을 때마다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증을 낳고 있으며 이로 인해 ‘커플 열일’이 예고된 상황.

▲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종석에게 따귀를 날려야 하는 한효주는 이종석에게 미안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종석은 과감하게 ‘풀스윙 따귀’를 코치했고, 한효주는 이종석의 배려에 실제 촬영에 들어가서는 과감한 ‘따귀’를 날려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어냈다는 후문.

또한 다른 스틸에서도 두 사람의 열일 케미가 돋보인다. 정대윤 감독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열일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은 촬영 분을 함께 모니터링하며 스스럼없이 서로에게 몸을 기대는 등 커플 케미가 이미 최고조에 올라있다. 특히 부끄러움에 손을 입으로 가져간 두 사람의 스틸은 시청자들이 방송에서 확인하면 깜짝 놀랄만한 장면을 촬영한 뒤의 모습이 담겨 있다고 전해져, 이들의 어떤 명 장면을 만들어냈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곳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상황에서도 V를 하는 모습이나 분위기까지 이미 닮아있는 두 사람은, 공개된 스틸 속 브이를 하고 있는 스태프의 모습처럼 최고의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장본인 이기도 하다.

‘W’ 제작사 측은 “이종석-한효주 두 배우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연배우로서 말 그대로 열일을 하고 있다”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고 웃음을 선사하며 스태프까지 열일 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커플 케미를 꼭 오는 20일 첫 방송을 통해 눈으로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W’는 매 작품마다 특유의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송재정 작가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 ‘대세 배우’ 이종석-한효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오는 20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