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K-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측은 페스티벌을 하루 앞둔 14일,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네이버 TV캐스트서 MCN 월드 컨퍼런스-차세대콘텐츠포럼이 생중계 될 예정”이라고 밝힌 데 이어 “토크콘서트와 오픈방송 또한 각각 BJ 한나 채널과 짱티비씨 채널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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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
‘K-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은 다양한 방송관련 직업에 대한 미래 방송인의 올바른 이해와 신 유형 방송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는 MCN(Multi Channel Network) 산업의 기업, 크리에이터, 팬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방송계의 일자리 창출과 창작 생태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그런 가운데 ‘MCN 팩토리’ 프로그램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40분까지는 MCN산업의 국내외 인사들이 MCN산업 트렌드에 대한 발제하는 ‘MCN 월드 컨퍼런스’가 생중계 된 뒤, 이어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 변화의 방향에 대해 논하는 ‘차세대 콘텐츠 포럼’이 생중계 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앞서 MCN 월드 컨퍼런스와 차세대 콘텐츠 포럼에는 글로벌 미국판 아프리카TV로 불리는 ‘YouNow’의 창업자 그레고리 스톰폴로스와 중국판 유튜브인 유쿠 PGC 센터의 국제합작 책임자 로라 징, 드라마빈즈 대표 제임스 선 등 1인 미디어 대표자들이 총 출동한다고 전해진바 있어 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BJ 한나의 페이스북과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이어지는 ‘美방인 토크콘서트’ 현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해 방송꿈나무들의 흥미를 돋구고 있다. ‘미방인 콘서트’에는 영화감독이자 방송특성화고의 수학선생님인 ‘안슬기’와 또래 게임 크리에이터인 ‘잠뜰’, 그리고 글로벌 크리에이터이자 워너뮤직 소속의 아티스트인 ‘David Choi’가 미래 방송인의 역할과 직업 전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
뿐만 아니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오픈방송 또한 JTBC 최초의 MCN채널인 짱티비씨를 통해 확인이 가능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David Choi와 메간 보웬, 억섭호(조섭, 안재억, 유준호)가 함께하는 이번 오픈 방송에서는 1인 방송콘텐츠의 기획부터 송출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전해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K-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은 다양한 방송관련 직업에 대한 미래 방송인의 올바른 이해와 신유형 방송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는 MCN 산업에서 기업, 크리에이터, 팬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된 페스티벌로, 오는 15일 상암 누리꿈스퀘어-SBS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다.
페스티벌 참여는 한국전파진흥협회 담당자(02-317-6185, pjs@rapa.or.kr) 및 홈페이지 (www.kcrefe.co.kr)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다.
<사진> 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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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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