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서연희 '제2공장' 담보 요구… 수창 "이상하게 등골이 서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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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서연희 '제2공장' 담보 요구… 수창 "이상하게 등골이 서늘하네"

  • 승인 2016-07-15 09:4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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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15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99회에서는 회사에 찾아온 줄리아김(임채원)을 보고 깜짝 놀라는 민혜주(정이연)의 모습이 방송됐다.

일란과 함께 회사를 둘러보는 줄리아김을 본 혜주는 보는순간 “선아 엄마?”라며 놀라고, 이상하게 “이상하게 뒷골이 서늘하다”는 수창의 말에 “다시한번 확인하라”이야기 한다.

하지만 투자금이 시급한 수창과 일란은 “굳이 건드려서 좋을 것 없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줄리아김은 천일란에게 투자에 대한 ‘확실한 담보’를 이야기하고 미성제과의 제2공장을 담보로 할 것을 계획했다.

꽃님(나해령)과 함께있는 선호(지은성)를 본 민혜주는 분노하고 수창에게 무슨 수를 써서라고 꽃님을 누르고 공사장 빵 계약을 따내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한편 줄리아김으로 변한 서연희는 박민규(김명수)와 만나고 그 모습을 이영임(최완정)이 보게된다. 이영임은 자신의 남편과 함께있는 서연희에게 “영감탱이라도 하나 후렸니?”라고 막말을 하고 서연희는 “이렇게 경박스러운 사람은 처음 본다”며 컵에 있던 물을 끼얹었다.

그동안 당하기만 하던 서연희의 달라진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줬다.

민덕수와 정기순은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두사람이 어떤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일일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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