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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et '쇼미더머니 시즌5' 예고편. |
오늘(15일) ‘쇼미더머니 시즌5’ 파이널 무대가 생방송 된다.
우승자 선정 방식도 변화에 생겼다. 기존에는 현장 관객 투표로 우승자가 결정됐지만, 이번 시즌에는 현장 관객 투표 50%에 시청자 문자투표 50%를 더해 승자를 가린다.
결승 무대는 2라운드로 진행되며, 결승 진출자인 비와이, 씨잼, 슈퍼비 3인 중 1명이 1라운드 투표 결과에 따라 탈락하고 2라운드에는 2명만이 진출한다.
제작진은 "시즌 사상 최초로 문자투표가 도입된 만큼, 시청자들의 선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결승전에 오른 세 명의 래퍼 씨잼, 비와이, 슈퍼비는 무대 컨셉과 우승공약을 밝혔다.
비와이는 “이번 파이널 무대의 컨셉은 뮤지컬”이라며 이전 무대들 보다 더 역사적인 무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씨잼은 “인간 류성민과 래퍼 씨잼의 모습을 모두 솔직하게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슈퍼비는 “본선 경연에서는 볼 수 없는 의외성이 있는 공연을 만들 예정”이라며 “우승을 하면 내년 ‘쇼미더머니’ 새 시즌에 참가자로 지원하겠다”는 황당한 공약을 말했다.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오늘 밤 11시 Mnet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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