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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 |
오늘(18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과 김풍이 냉면 마니아 존박을 위한 냉면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이번 방송은 개그맨 김준현과 가수 존박이 출연, 냉장고를 공개한다.
냉면 매니아로 잘 알려져 있는 존박은 녹화 중에도 냉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15분 요리 대결로 ‘냉면 인 더 미러’를 주문했다.
면의 달인 이연복과 그의 제자 김풍이 대결에 나섰다. 김풍은 “우리 할아버지가 평안 분이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풍과 이연복의 냉면 요리를 맛본 존박은 “올 여름은 이거다”라며 행복해 했다는 후문.
존박의 선택을 받은 셰프는 누가 될 것인지, 오늘 밤 9시3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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