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뭐보지?]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 오나미, 남편의 일터에서 팔불출 외조! 그 결실은…키스?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뭐보지?]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 오나미, 남편의 일터에서 팔불출 외조! 그 결실은…키스?

윤정수, 김숙 커플의 파란만장한 1박2일!

  • 승인 2016-07-19 16:29
▲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br />
▲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오늘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에서는 오나미가 허경환이 출연 중인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직접 만든 도시락을 돌리며 팔불출 내조에 여념없는 모습이 공개 된다.

하지만 그런 나미 옆을 지키는 허경환의 모습에 김구라와 전현무의 러브 코치가 이어지고, 또 다른 동료들의 등 떠밀기 작전에 허경환은 충동적으로 키스 공약을 내걸게 되는데...

▲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br />
▲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한편, 윤정수는 숙이의 생일을 맞아 바다 구경을 시켜준다며 1박 2일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떠날 때의 설레는 마음과 달리 맛집을 찾아 나서던 두 사람은 무언가에 홀린 듯 길을 잃고 말았다.

결국 바다는 커녕 드넓은 갯벌이 있는 한 시골 농촌 마을에 입성해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진흙탕 싸움이 펼쳐지는데. 과연 뭘 해도 꼬이기만 하는 쇼윈도 커플의 파란만장한 1박 2일 생일파티의 결말은 오늘 밤 9시 30분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