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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수요미식회' 캡쳐. |
오늘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애주가들에게는 필수인 얼큰한 불 맛! 짬뽕의 매력으로 안내한다.
취미는 '맛집 찾아다니기' 먹기 위해 사는 가수 김종서! 서울을 떠나 제주도에서 미식라이프를 즐기는 배우 성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짬뽕이 탄생하게 된 유래부터 짬뽕이 짬뽕된 이유까지 군침 도는 미식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김종서는 강원도에서 먹은 국수 맛에 반해 직접 면을 뽑고 육수를 내던 국수집 사장이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으나, "반년 만에 그만 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왔다! 장보리'의 문지상역을 맡았던 배우 성혁은 휴식차 찾게 된 제주도가 너무 좋아 정착하게 된 사연과 독특한 라이프스타일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풍성한 식문화 토크로 매회 침샘을 자극하는 수요미식회 '짬뽕' 편은 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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