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서연희, 무릎꿇은 천일란에 “이정도로 끝낼거면 시작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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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서연희, 무릎꿇은 천일란에 “이정도로 끝낼거면 시작도 안했어”

  • 승인 2016-07-20 16:37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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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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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서연희의 계략에 빠진 천일란과 이수창이 철저하게 무너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3회에서는 연희(임채원)가 본사 담보 서류를 건네자 당황한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경쟁사에 제2공장을 매각해서라도 잡힌 담보를 찾아오려 하지만 서연희는 경쟁업체 관계자를 만나 "검찰조사가 끝날 때까지 제2공장 인수를 기다려달라"며 매각을 무산시킨다.

한편 박민규(김명수)는 계옥(이주실)을 찾아 주주총회를 소집해 일란과 수창이 사태의 책임을 지게 할 것을 요구하고, 궁지에 몰린 일란은 자신 때문에 비참해지는 혜주(정이연)를 보며 연희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일란은 국밥집으로 서연희를 찾아가 그녀앞에 무릎을 꿇으며 “내가 잘못했다”고 용서를 빈다.

하지만 서연희는 “이 정도로 끝낼 거였으면 애초에 시작도 안 했어”라며 “너희들이 철저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줘서, 우리 선아 위로라도 해야겠다”고 차가운 모습을 보인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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