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선물-28회]“그 계집애 상당히 거슬려!” 시련 예고되는 허이재… 최명길, 아들 심지호 존재 확인?

  • 핫클릭
  • 방송/연예

[당신은 선물-28회]“그 계집애 상당히 거슬려!” 시련 예고되는 허이재… 최명길, 아들 심지호 존재 확인?

  • 승인 2016-07-20 17:12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잘 못은 사모님이 하셨는데요. 반드시 사과 받겠습니다.”
복도에서 태화(김청 분)와 마주친 현수(허이재 분)는 자신과 도진의 사이를 오해하는 태화에게 맞선다.

“그 계집애 상당히 거슬리는데…”
태화는 현수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앞으로의 시련을 예고하고 있다.


▲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TSK 그룹으로 첫 출근한 현수는 세라(진예술 분)와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세라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겨주겠어!”하며 분노에 차서 현수를 벼른다.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열리는 날 현수는 자신의 내 놓은 작품에 대해 “강세라 팀장 것과 느낌이 비슷하네요”라는 마성진(송재희 분)의 품평에 당황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 사진=SBS '당신은 선물' 캡처

한편, 윤호(심지호 분)의 생존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는 장면이 예고됐다.

미란(방은희 분)은 영애(최명길 분)에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요양원에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는 남자의 이야기를 하면서 휴대폰을 내밀자, “우진씨? 그게 누구야?”라고 물으며 휴대폰의 사진을 보려는 영애는 과연 자신의 아들의 생존을 확인하게 될까?

윤호의 존재가 재등장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는 드라마 ‘당신은 선물’ 28회는 오늘(20일) 저녁 7시 20분 SBS TV에서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