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 - 43회] “저 예라씨와 정리중인거 아시잖아요” 회장 손자라도 지욱이 괘씸한 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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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 43회] “저 예라씨와 정리중인거 아시잖아요” 회장 손자라도 지욱이 괘씸한 태성

  • 승인 2016-07-20 17:34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다시 시작해 43회 예고화면 캡쳐
▲다시 시작해 43회 예고화면 캡쳐

미란(박준금)의 적극적인 훼방으로 결국 헤어지게 된 영인(하은진)과 선호(윤종훈). 끝내 선호에게 이별을 선언하고 돌아오는 길 영인(하은진)은 우리집이 부잣집이었더라도 선호 어머님께서 날 거절하셨을까? 생각해 본다.

한편 지욱(박선호)은 태성(전노민)에게 예라(고우리)와의 관계를 끝내려 한다고 단호하게 의사를 밝힌다. 태성, 사장 자리에 앉았지만 회장의 손자인 지욱이 뜻대로 움직여주질 않음에 답답하기만 하고.

▲다시 시작해 43회 예고화면 캡쳐
▲다시 시작해 43회 예고화면 캡쳐

▲다시 시작해 43회 예고화면 캡쳐
▲다시 시작해 43회 예고화면 캡쳐

나봉일(강신일)은 “한번쯤 찾아오고 싶었다”며 백화점으로 하성재(김정훈)을 찾아가는데…. 영자는 태성과 아버지의 관계에 대해 계속해서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오해와 엇갈리는 인연 사이에서 젊은 청춘 네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정리될까. 그리고 철천지원수인 부모들의 관계는 점점 갈등으로 치닫게 되는데…

다시 시작해는 MBC 일일드라마로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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