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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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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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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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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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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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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
‘가화만사성’ 이필모의 병이 깊어지는 가운데 김소연과 이상우의 사랑도 위기를 맞고 있다.
23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4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현기(이필모 분)는 사직서를 쓰고, 어머니인 장여사(서이숙 분)에게 “자신의 죽음이 사실은 두려웠다”고 고백한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장여사는 반드시 현기를 살려내리라 다짐하고, 장여사는 지건(이상우 분)에게 죽은 손자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장여사는 지건에게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작정이었지? 내 손자를 죽인 네 놈을 내가 그냥 둘 것 같아?’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까지 보내고 병원에 찾아와 행패를 부린다.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장여사는 아들 현기를 살리기 위해 지건을 붙잡는다.
한편 42회 방송에서 봉삼봉(김영철 분)과 한미순(김지호 분)의 대결 끝에 봉삼봉이 승리했지만, 봉삼봉은 요리 대결 속에 감춰진 비밀을 알아내고 충격을 받는다.
봉삼봉은 친구가 주도한 부정한 방법이 개입돼 자신이 이겼음을 알게 되고, 43회 예고화면에서는 봉삼봉이 한미순에게 “이번 대결은 무효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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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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