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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에서 장재호가 우희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7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좋은 사람’ 63회 예고방송에 따르면 경주(강성미 분)로부터 정원(우희진 분)의 진짜 이름을 듣게 된 수혁(장재호 분)은 정원을 찾아가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지완(석지완 분)을 내보내달라는 승희(오미희 분)의 요구에 문호(독고영재 분)는 영훈(서우진 분)의 사고는 지완이 낸 것이라며 이겨내라고 하고 이를 경주가 듣게 되는데….
한편 26일 방송된 ‘좋은 사람’ 62회에서는 지완이 정원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주는 술에 취해 달려오는 자동차를 향해 정원을 밀치려 했으나 갑자기 지완이 나타나서 정원을 구했다.
술에 취한 경주가 지완에게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끊지 않은 상태에서 정원에게 시비를 거는 목소리가 고스란히 지완에게 전해졌다. 이에 지완은 정원이 위험하다고 직감적으로 알아채고 검정색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 정원을 구했다.
승희의 아들 수혁도 우연히 교통사고 불발 장면을 목격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드라마 ‘좋은 사람’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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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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