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라디오 스타 강타, H.O.T. 재결합 심경 고백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라디오 스타 강타, H.O.T. 재결합 심경 고백

  • 승인 2016-07-27 10:37
[TV프로] 2016년 7월 27일 수요일

▲라디오스타(MBC 오후 11시10분)
강타, 이진호, 양세찬, 이용진 “노잼에 꿀잼 발라드립니다” 특집! 대한민국 아이돌계의 조상이자 레전드! 원조 한류스타 강타, 명불허전 <코미디 빅리그> 에이스! 공개코미디의 황제! 이진호, 2016년 <라스> 최고시청률의 사나이! 박나래의 남자! 양세찬, 장도연의 짝사랑남, 정주리의 이상형! 개그계의 옴므파탈! 이용진, 레전드 아이돌과 대세 개그맨들의 장르를 초월한 진한 우정이 펼쳐진다.

공개코미디를 너무 사랑한다는 진정한 개그애호가! 강타, 화제의 중심! H.O.T.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 섭섭함 토로! "빅토리아에게 이상형 고백 후 연락 없다!" 절친 동생 이진호가 입대할 때, 빗속에서 폭풍 오열한 사연!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노년의 눈물-전립선 질환. 굵게 잘 나오던 소변이 어느 날부터 약해지기 시작했다. 배뇨 장애 때문에 공중 화장실에서 소변보기가 두려워졌다는 남성들! 배뇨장애는 전립선에서 시작된다. 전립선 질환은 중년 이상의 남성들이 거의 겪고 있는 흔한 질환, 대부분이 노화 현상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일상생활에 불편은 물론 심리적인 우울감도 발생한다.


▲장수의 비밀(EBS 오후 11시35분)
광주의 한 장수마을.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 이 마을의 최고령자 임이천 할머니(89). 영상의 주연배우이기도 한 할머니는 카메라 감독 지시에 따라 투철한 연기투혼을 발휘하는데, 이를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 감독은 이천 할머니의 가족이자 하나뿐인 단짝 양순례 할머니(84)다. 영상 만드는 재미에 푹 빠진 이 마을의 할머니들. 그들이 만드는 이천 할머니의 파란만장한 인생극장을 들여다본다.



▲신입 리얼도전기 루키(KBS2 오후 8시55분)
금메달리스트 신입 경찰 임수정 “강력반 파견을 명받았습니다!” 교통사고 현장 긴급 출동부터 인사불성 취객 상대하기까지. 다사다난한 파출소의 삶에 점점 적응해가던 신입 경찰 임순경! 그런 그녀가 받게 된 특별한 임무가 있었으니, 바로 “강력반 형사 파견” 직접 현장에 투입되고 범인 검거에 나설 상상에 강력반으로 향하는 첫 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실전에 사용되는 수갑과 방검복까지 받은 수정의 마음은 한껏 들뜨는데……. 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실전! 신입 형사가 된 수정은 첫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