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예고편. |
오늘(28일)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아들 리환이의 태도에 충격을 받은 안정환의 모습이 나온다.
나란히 앉아 밥을 먹던 중 아들 리환이에게 안정환은 “사랑한다고 인마~”라고 애정표현을 했다.
그러나 돌아온 리환이의 대답은 “사랑 같은 소리 하고 앉아 계시네~”였고, 이에 단단히 화가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과 리환이의 훈육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최민수는 아내 강주은과 설전을 벌인다. 강주은은 “결혼 당시 유성아빠(최민수) 빚이 몇 억 있었다”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고, 이에 최민수는 “그렇다고 내가 꿈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며 대꾸했다.
조혜련은 아들 우주의 짐을 검사하다 기말고사 성적표를 발견하게 되는데.
‘엄마가 뭐길래’는 오늘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