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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들의 슬램덩크' 예고편. |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김숙, 민효린의 꿈 과정을 담았다.
두번째 꿈 계주인 민효린은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걸그룹이 되고 싶어요"라는 꿈을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함께 이뤄냈다. 그렇게 탄생한 걸그룹 언니쓰의 'SHUT UP’은 음원 발매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 1위를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매회 감동의 드라마를 보는거 같았다.
그렇게 두 달간 해피엔딩으로 꿈을 이룬 민효린은 "다 같이 해내는 게 이제 제 꿈이 돼버렸어요"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와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난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민효린이 전화를 걸어 세 번 째 꿈계의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네명 중 누가 새로운 꿈계주가 되며, 어떤 꿈을 꾸고 있을 지 오늘 밤 11시에 확인해 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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