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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2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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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2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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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2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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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2화 예고 |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20여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박형준과 나해령의 비슷한 점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극에 긴장을 더하고 있다.
3일 오전에 방송될 KBS 2TV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2화 예고편에 따르면 민혜주(정이연 분)는 민승재(박형준 분)를 찾아 갔다가 비서실에 있는 이강욱(이창욱 분)을 보고 놀란다.
박민규(김명수 분)는 화신백화점 대표가 민혜주의 아버지라는 소식에 선호(지은성 분)와 혜주를 급히 결혼시키려 한다.
천일란(임지은)을 찾아간 서연희(임채원 분)는 “선아의 발에 있는 특징을 일주일 내로 알아오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꽃님(나해령 분)의 발을 확인할 길이 없는 천일란과 이수창(정희태 분)은 고민에 빠진다.
한편 박형준의 집으로 초대된 정꽃님과 다함께 밥을 먹는 자리에서 박형준과 정꽃님의 좋아하는 음식이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화제에 오른다. 이어 정꽃님은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것까지 닮아서 놀랐다”고 말하고, 박형준은 민혜주에게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지를 물어본다. 이에 천일란과 이수창까지 바짝 긴장하고…….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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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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