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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 강철(이종석)이 자신이 만화 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자각했다. 오연주(한효주)가 자신의 인생의 키가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목숨을 노리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강철은 자신의 삶에 의문을 품어왔다. 결국 오연주를 통해 강철의 세상은 모든 것이 만화, 웹툰 세상임을 알아차린다.
3일 수요일 저녁에는 W 5화가 방송된다. 지난주 웹툰세상에서 현실세계로 건너온 강철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켜 왔다. 이번주에는 현실세상에서 그가 느낄 허무함과 복잡한 감정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5화에서는 연주(한효주)를 만나기 위해 명세병원으로 가던 강철(이종석)은 만화 <더블유> 광고 속의 자신을 발견하고 서점으로 향한다. 만화를 보고 현실 세계 속 자신의 존재를 확인한 강철은 연주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자신이 맥락에 맞는 엔딩을 만들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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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의 손으로 웹툰을 마무리 지으려는 강철. 현실 세상에서 그의 뜻대로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함부로 애틋하게와 원티드를 모두 물리치고 시청률 12.9%로 수목드라마 선두를 달리는 W. 이종석과 한효주의 케미, 그리고 웹툰세상과 현실세상을 타임슬립으로 잇는 송재정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W는 수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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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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