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늘의 현관 신도쿄 국제공항, 지바

  • 국제
  • 명예기자 뉴스

일본 하늘의 현관 신도쿄 국제공항, 지바

  • 승인 2016-10-29 11:50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지바에는 온난한 기후를 살린 관광시설이 많다.

29일 주한일본대사관에 따르면 "간토 평야" 남동부에 위치하며 도쿄 도에 접해있는 지바 현은, 북부의 "간토 평야"와 중남부의 "보소 반도"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의 하늘의 현관 신도쿄 국제공항과 대형 컨벤션센터 "마쿠하리 멧세" 등 새로운 시설이 잇달아 건설되고 있다.

도쿄 만에 면한 베이 에리어에는 도쿄 디즈니랜드, "쇼핑몰 라라포토" 등 대형시설이 위치해 있는 등, 그 발전이 가장 눈부신 지역중 하나이다.

"보소 반도"는 동쪽으로는 태평양, 서쪽으로는 도쿄 만과 뒷쪽이 수도 도쿄에 면해 있으며, 겨울에도 따뜻한 해양성 기후이기 때문에 마더 목장, 범고래와 물개의 퍼포먼스로 유명한 "가모가와 시 월드", 플라밍고 쇼가 볼만한 "나메카와 아일랜드" 등 온난한 기후를 살린 관광시설이 많이 있다.

특히 따뜻한 "미나미보소"는 꽃재배가 많이 되고 있으며, 유채꽃이 활짝핀 모습은 "미나미보소"의 대표적인 풍경이라 할 수 있다.

단애절벽이 스릴 만점인 "노코기리 산", 길이 55킬로미터의 모래언덕이 이어지는 "구주쿠리하마" 등 지바 현은 바다와 산 모두가 매력에 넘치는 지역이다. 미야모토 테츠코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4. ‘봄이 왔어요’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