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교통의 요충지이면서 상업도시인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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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교통의 요충지이면서 상업도시인 오사카

  • 승인 2016-10-29 12:35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오사카에는 5층의 "덴슈각" 을 중심으로 한 "오사카 성" 열기를 느끼게 하는 "우메다" 지하상가와 서민적인 번화가 "난바" 등이 유명하다.

일본의 중서부, "긴키지방"의 중앙에 위치하는 오사카 부는 일본의 현, 도, 부 중에서 가장 작은 면적이면서도, 인구와 인구밀도는 수도 도쿄에 이어서 일본 제 2 위를 자랑한다.

세 방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서부는 활 모양의 "오사카 만"에 면하고 있다.

옛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와 나라에 가까운 지리적 조건으로 수륙교통의 요충지로서, 또 상업 도시로서 크게 발전해 왔다.

오사카 시내에는, 5 층의 "덴슈 각"을 중심으로 약 6 만 제곱 미터의 잔디 공원이 펼쳐져 있는 "오사카 성"이 있으며, 특히 봄 벚꽃철에는 꽃을 보러온 관광객으로 붐빈다.

오사카의 북쪽 현관인 우메다에는 거대한 지하상가가 있으며, 많은 음식점과 패션, 잡화가게가 즐비하다.

"우메다"를 중심으로 하는 "기타"지구에 대해, 서민적인 번화가·"난바"와, "도톤보리 강" 양편에 음식점이 즐비한 "도톤보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은 미나미라고 불리고 있다. 미나미는 연예의 거리로 알려져, 많은 극장과 영화관이 모여 있다. 미야모토 테츠코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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