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바른성장 5계명…"8시간 이상 수면 필수"

  • 경제/과학
  • 경제 연합속보

초등학생 바른성장 5계명…"8시간 이상 수면 필수"

  • 승인 2016-11-14 16:33
초등학생 바른성장 5계명…"8시간 이상 수면 필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하하스마일건강' 이벤트 진행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대한소아내분비학회가 소아·청소년이 성장하는데 숙지해야 할 5가지 생활습관을 홍보하는 '하하스마일건강 컬러링 포스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초등학생과 초등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매일 5가지 지침에 해당하는 색을 한 칸씩 칠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바른 성장을 위한 5가지 지침은 ▲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기 ▲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 스마트폰·컴퓨터·TV 사용 줄이기 ▲ 하루 30분 이상 햇볕 쬐기 ▲ 하루 세끼 꼭 먹기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전국 128개 학회 회원병원에서 포스터 인쇄물을 배부받거나 '바른성장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유은경 학회 홍보이사(분당차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어린이와 부모가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를 계기로 소아·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습관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도심 출몰 없었다… 40시간 미출몰로 장기화 가능성
  2.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3.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4. [독자칼럼]대한민국 AI 정책 성공을 위한 'AI 도전기업 인증제(AICC)' 도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5. 2026 '세종사랑 맛집'은… 시민들의 선택은
  1. 대전시 웹툰 산업 중심지 도약 위해 역량단계별 맞춤 지원 추진
  2. 북부노인복지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개강
  3. 악천후에 밤사이 수색중단 후 아침에 재개…포위 대신 출현 시 출동으로
  4. 사회 초년생 '첫 출근' 돕는다
  5. [드림인대전]구봉중학교 정채윤, 한국 육상의 미래를 향해 도약하다

헤드라인 뉴스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이춘희 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조상호 예비후보와 물러섬 없는 일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3일 중앙당 주최, 대전MBC 주관 양자 토론회에 이어 14~16일 경선 투표일까지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외형상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기선을 제압하는 모양새다. 지난 6일 5자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3명 중 전날 고준일에 이어 김수현 예비후보까지 2명을 품으면서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양 후보 사이에서 여전히 정중동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 실버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한화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중고 거래 앱 당근 마켓에 구단 유튜브 채널 명인 'Eagles TV(이글스 티비)'라고 적힌 유튜브 실버버튼 판매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 후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게시자 A씨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12만 원에 판매한다고 올린 뒤, 'Eagles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제품이다'라며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 벚꽃 엔딩 벚꽃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