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2016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대상 시상식 거행

  • 전국
  • 수도권

제4회 2016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대상 시상식 거행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 승인 2016-12-26 14:47
  • 강영한 기자강영한 기자
▲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관한 ‘제4회 2016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대상’이 지난 24일 오후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관한 ‘제4회 2016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대상’이 지난 24일 오후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관한 ‘제4회 2016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대상’이 지난 24일 오후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수상자와 축하객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주동담)와 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창열), 그리고 총 8명의 심사위원(심사위원장 최환 변호사)의 공정하고 신중하게 선정한 17명의 국회의원들이 수상을 했다.

이창열 조직위원장은 행사 소개를 통해 "이번 20대 국회가 개원한 지 6개월이란 기간이 짧아 공정성을 담보하기가 사실상 어려워 17명만 선정했다"면서 "지난 제 3회 시상식까지는 3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날 수상한 국회의원은 다음과 같다. 안상수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민병두 의원 (국회정무위원회), 유성엽 의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권성동 의원 (법제사법위원회), 박인숙 의원 (여성가족위원회), 이은재 의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덕흠 의원 (정치발전특별위원회), 함진규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서영교 의원 (국방위원회), 박홍근 의원 (예산경산특별위원회), 이은권 의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어기구 의원(민생경제특별위원회), 김종민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황희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손금주 의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주민 의원 (법제사법위원회) 등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2. 2025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발표… 충청권 대학 정원 감축 대상은?
  3.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4. 사실상 처벌 없는 관리… 갇힘사고 959번, 과태료는 3건
  5. [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
  1.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 동부교육장 조진형·서부교육장 조성만
  2. 대전교육청 공립 중등 임용 최종 합격자 발표… 평균경쟁률 8.7대 1
  3. 전문대 학사학위과정 만족도 2년 연속 상승… 재학생·졸업생 모두 4점대
  4.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5.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당·정·청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목상권인 소상공인들이 즉각 반발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급감이라는 직격탄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게 업계의 우려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최근 실무협의회를 열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연말부터 본격화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며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다. 민주당은 9일 공청회, 20~21일 축조심사, 26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7월 충남대전특별시 출범이 현실화된다. 하지만 저항도 만만치 않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김태흠 시·도지사와 지역 국민의힘은 항구적 지원과 실질적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단 점을 들어 민주당 법안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시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통합이 추진..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5일 오전 부여군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여 관북리 유적 제16차 발굴조사 성과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회에서는 2024~2025년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들이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알렸다. 부소산 남쪽의 넓고 평탄한 지대에 자리한 관북리 유적은 1982년부터 발굴조사가 이어져 온 곳으로 사비기 백제 왕궁의 핵심 공간으로 인식된다. 대형 전각건물과 수로, 도로, 대규모 대지 등이 확인되며 왕궁지의 실체를 밝혀온 대표 유적이다. 이번 16차 조사에서 가장 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