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천왕] 먹방대상 특집 : 삼청동 빠네파스타(수와래) VS 홍대 상수동 함박스테이크(윤씨밀방) VS 부산 경양식함박스테이크(모짜르트) VS 여의도 샤브샤브(미담샤브)VS 안산 생면파스타 (위드유)

  • 맛집
  • TV맛집

[백종원의 3대천왕] 먹방대상 특집 : 삼청동 빠네파스타(수와래) VS 홍대 상수동 함박스테이크(윤씨밀방) VS 부산 경양식함박스테이크(모짜르트) VS 여의도 샤브샤브(미담샤브)VS 안산 생면파스타 (위드유)

  • 승인 2016-12-31 18: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2016년 마지막날(31일)에 방송 예정인 SBS '백종원의 3대천왕’ 66회에서는 송년특집으로 ‘2016 SBS 먹방대상’이 펼쳐진다.

먼저 백종원은 5곳의 먹방대상 후보에 오른 맛집 중 삼청동의 빠네 파스타집부터 노크한다. 대표 메뉴인 ‘빠네스파게티’는 비주얼부터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븐에서 구워낸 쫄깃한 빵을 기본으로 진하고 고소한 크림, 여기에 톡톡씹히는 날치알까지 먹방 클리어를 부른다.

두 번째 후보는 ‘상수동 함박스테이크’로 이미 금난새와 윤석화, 윤석희 등 유명 예술인들이 맛집으로 인정한 곳이다. 특제소스, 풍부한 육즙의 패티, 여기에 달걀 노른자까지… 백종원은 동공지진을 부르는 맛이라며 엄지를 추켜세운다.

세 번째 후보는 생면과 로제소스가 조화로운 ‘안산 생면파스타집’, 네 번째는 부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집이 소개된다.

다섯 번째 대상후보는 ‘여의도동 샤브샤브’로 이곳은 김준현과 친구들이 출동한다. 뜨끈한 사골육수와 신선하고 푸짐한 야채, 거기에 부드러운 소고기가 겨울 입맛을 돋운다. 또 샤브샤브와 잘 어울리는 엘빙메뉴인 월남쌈이 등장하는데….

한편, ‘백종원의 3대천왕’은 오늘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백종원의3대천왕 66회 선정 맛집은 어디?
빠네파스타- 수와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함박스테이크-윤씨밀방(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안산생면파스타-안산 위드유(안산시 단원구 광덕3로)
여의도 샤브샤브-미담샤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부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모짜르트(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76번길)




*백종원의 3대천왕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백종원의 3대천왕' 떡볶이VS순대 맛집 거기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족발VS 닭발' 맛집 거기 어디?

1주년특집… 다시찾은 대표맛집 9곳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영화·드라마 속 맛집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분식 특집, 거기 어디?

(1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대전 맛집 어디?

(2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대전 맛집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2.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3. "학원 다녀도 풀기 어렵다"…학생 10명 중 8명 수학 스트레스 "극심"
  4.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5. 345kv 송전망 특별법 보상확대 치중…"주민의견·지자체 심의권 차단"
  1. 지역주택 한 조합장 땅 알박기로 웃돈 챙겼다가 배임 불구속 송치
  2. 충남신보 "올해 1조 3300억 신규보증 공급 계획"… 사상 최대 규모
  3. 대전유성경찰서, 금은방 관계자 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4. [중도시평] 디지털 모닥불 시대의 학습근육
  5. 한국어촌어항공단, 청년 일자리 90개 창출로 공공부문 활력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