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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10회 예고 |
‘피고인’ 박정우(지성)가 기존 교도소로 되돌아가 탈옥에 대해 계획을 짜고 실행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방송되는 ‘피고인’ 10회에선 박정우가 신철식(조재윤)으로부터 교도소 안 일곱 개의 문을 통과하면 탈출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면서 계획을 만드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정보를 제공한 신철식은 박정우에게 “만약 실패하면 너 진짜 죽어”라고 말한다. 박정우는 “이 방법밖엔 없어”라고 답하면서 탈출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우는 교도소장(손광업)으로부터 은밀한 제의를 받기도 한다. 교도소장은 “여기서 내가 왕이거든 잘 생각해봐. 차 대표보다 더 큰 걸 나한테 줄 수 있는지”라며 수상한 협상을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하연(신린아)의 전화를 받은 강준혁(오창석)의 심경변화도 그려질 예정이다. 강준혁은 CCTV를 통해 박하연의 존재를 확인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그는 박정우를 찾아가 “미안하다 정우야”라고 말해 박하연의 존재를 숨길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새롭게 박하연의 존재에 접근할 사람으로는 서은혜(권유리)가 유력하다. 서은혜는 박하연의 유치원 가방을 찾게 되면서 성규(김민석)와 박하연의 행방을 추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찰들은 나연희(엄현경)에게 제니퍼 리(오연아)와 관련해 집에 방문한다. 나연희는 차민호(엄기준)가 제니퍼 리를 살해한 것을 알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 방향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다시 지성 기억 안 나가게 도와주세요”, “하연이 친삼촌이 고구마 갑”, “지성이랑 엄기준 다 연기 미쳤다”, “교도소장 함정일 듯”, “드디어 사이다가 나오는 건가”, “정말 다음 내용이 예측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고인’은 9화 시청률 21.4%(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피고인’ 10화는 오늘(2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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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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