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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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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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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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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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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2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2회에서는 흉문을 듣게 된 융(김지석)의 분노로 궁안의 피바다가 예상된다.
11회에서는 연산군 융(김지석) 앞에서 기생다운 연모를 보여준 녹수(이하늬)를 맘에 들어하며 성명을 요구했다.
한편, 길동(윤균산) 패거리는 충원군(김정태)를 몰기위해서 사또(김병옥)에게 도움을 받아 활빈정을 열고 그의 흉문을 융에게 알렸다.
이번 12회에서는 그 연장선으로 융에 눈에 들고자 한 녹수가 할아버지 '세조'의 흉문을 쏙닥거린다.
이때 시험에 합격한 길동의 형 길현(심희섭)은 세조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조의제문'을 찾게되고, 조정에 역린을 건들인다.
조의제문 파문으로 인해 조정에 피바람이 불게 되고 길동은 이번 기회를 통해 충원군을 엮어넣으려 하는데…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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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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