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음식 잘하는 동서가 살림하는게 좋죠" 빛나의 꼼수에 은수는 당황스럽기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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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음식 잘하는 동서가 살림하는게 좋죠" 빛나의 꼼수에 은수는 당황스럽기만한데...

  • 승인 2017-03-08 09:21
  • 황미란 편집팀 차장황미란 편집팀 차장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2회 예고



승훈: “따님 결혼 하셨다고요? 저한테도 말씀좀하시죠”
연미: “받은 걸로 할게요”
승훈: “지금 제가 부담스러우신거라면...”
연미: "이러시면 제가 너무 불편해요"
연미(양미경)의 세탁소를 찾은 승훈(이정훈)이 은수(이영은)의 축의금 봉투를 전하려 하자
연미는 승훈에게 지나치게 퉁명스럽게 대한다. 이 모습을 목격한 순정(김도연)은 무슨일인지 궁금해 하는데....

한편 은수는 회사를 그만두라는 시어머니 선영(이종남)의 종용에 마음이 복잡하기만 한데, 옆에서 지켜보던 손윗동서 빛나는 한 술 더떠 은수의 속을 긁는다.
선영 : “새아가, 아무래도 회사디니면서 집안일 하기가 좀 벅차겠지”
빛나 : “저도 한말씀 드리자면요, 음식을 잘하는 동서가 집안살림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선영 : “들었지 작은 새아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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