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곳] 연우진♥박혜수 키스까지 이어진 그곳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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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그곳] 연우진♥박혜수 키스까지 이어진 그곳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 승인 2017-03-16 00:02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포스터.
▲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포스터.

14일 방영된 tvN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가 16회로 막을 내렸다. 오피스 로맨스물로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의 보스 은환기(연우진)과 내숭이라고는 모르는 친화력의 갑 신입사원 채로운(박혜수)의 조금은 어색하면서도 달달한 내용을 전했다. 안방극장을 달굴 정도의 시청률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차기 로코남 배우로 반열에 오른 연우진 등 작게나마 빛을 냈다.

▲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8화 캡처.
▲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8화 캡처.

특히, 종영때는 연우진과 박혜수의 달달한 키스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둘의 로맨스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내성적인 사람을 열정적인 사람으로 변화시킨 곳이 궁금하다.

▲출처=클럽메드 홈페이지 제공./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출처=클럽메드 홈페이지 제공./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8화에서 항공사 프로젝트를 위해 떠난 연우진과 박혜수 그리고 윤박의 삼각로맨스가 펼쳐진 이곳은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이다. 이국에서 시작된 로맨스 쟁탈전은 객실에서도 그려진 애정전선으로 달아올랐다.

▲출처=클럽메드 홈페이지 제공./공중그네(위쪽)와 세일링 체험.
▲출처=클럽메드 홈페이지 제공./공중그네(위쪽)와 세일링 체험.

클럽메드는 김병만이 아니고서야 갈 수 없을 것 같은 정글과 해변으로 둘러싸여있다. 탁 트인 에메랄드 빛 지평선을 무대로 세일링, 공중그네 등 60여 가지의 다양한 활동과 함께 이곳 정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트리탑 어드벤처도 체험해볼 수 있다.

▲출처=클럽메드 홈페이지 제공.
▲출처=클럽메드 홈페이지 제공.

여름철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 중 한 곳으로 화려한 액티비티에서부터 힐링까지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그 외에도 7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뷔페식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액티비티, 경관, 음식 중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이곳에서라면 새로운 사랑도 시작되지 않을까.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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