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만땅] 5월9일, 환국의 후예인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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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만땅] 5월9일, 환국의 후예인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원종문의 오복만땅] 44. 대한민국

  • 승인 2017-04-07 10:19
  • 원종문 명인철학원 원장원종문 명인철학원 원장
▲ 출처=위키백과
▲ 출처=위키백과

[원종문의 오복만땅] 44. 대한민국

주역(周易)에 보면 “시어간 종어간(始於艮 終於艮)”이란 구절이 있는데 삼라만상(參羅萬像), 만유(萬有)가 간(艮)에서 시작되고, 간(艮)에서 끝난다는 뜻이다.

간(艮)은 무엇이며 어디가 간(艮)인가? 간(艮)은 방향이며 동쪽과 북쪽 사이가 간방(艮方)이고 지구에서 동북 간방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다.

그러므로 우주의 생성과정이나 인류문명의 발달과정도 우리강토 대한민국에서부터 시작되어 세계만방으로 전개되어갔다.

최초의 원천적 하느님께서 사람의 씨앗(人子)를 내어 나반(那般)이라는 남지와 아만(阿曼)이라는 여성을 결혼시키니 이두사람이 바로 우리민족의 조상이며 온 인류의 조상이 된다.

나반과 아만이 결혼함으로서 온 인류의 문이 열리고 인류역사가 전개되니 그로부터 무수한 시간이 흘러 열두 나라 아홉 종족(十二國九族)이 생겨나니 이것은 곧 인종구분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열두 나라 아홉 종족이라 하지만 실상은 환인(桓因)임금이 다스리는 환국(桓國무궁화나라)안에 작은 열두 나라가 형성되었고, 종족도 다섯 종족에서 세분하여 아홉 종족으로 구분한 것이다.

환인(桓因)임금은 환웅(桓雄)임금의 아버지이고 단군(檀君)임금의 할아버지가 되며 환웅임금에게 천부인 세 개와 천부경을 주어 세상을 다스리게 하신 분이시고 단군의 이름은 왕검(王儉)이다.

▲ 1978 -정부표준 단군 왕검 영정(석창 홍숙호 그림)
▲ 1978 -정부표준 단군 왕검 영정(석창 홍숙호 그림)

아홉 종족은 황이족(黃夷族)이 있으니 피부가 누런빛이 나고 코는 그리 높지 않으며 머리칼은 검고 눈은 평평하며 눈동자가 맑고 검으며 심성이 평안하고 온화하니 현대의 동양인이고 황색인종의 조상이 된다.

백이족(白夷族)이 있으니 피부가 하얗고 코가 높으며 머리칼은 잿빛으로 은발(銀髮)이라하며 눈은 깊고, 눈동자는 푸르니 오늘의 서양인이고 백색인종의 조상이 된다.

현이족(玄夷族)이 있었으니 피부는 검고 입술이 앞으로 튀어나왔으며 코는 나지막하고 짧으며 넓고 이마는 앞뒤로 경사지고 곱슬머리이니 오늘날 흑인종의 조상이 된다.

이밖에도 아프리카 열대지역에 살고 있는 열대적인(熱帶赤人)의 조상, 적이족(赤夷族)이 있으며, 남이족(藍夷族)이 있었으며, 황인종에서 분리되어진 양이족(陽夷族)이 있었으며, 우이족(于夷族)이 있었으며, 방이족(方夷族)과 견이족(畎夷族)이 있었다.

환민족(桓民族)의 대국인 환(桓)은 파내류(동쪽에 있는 큰 바다)산, 천산(天山)아래에서 천해(天海:바이칼 호)동쪽까지 남북으로 5만 리, 동서로 2만 리에 해당하는 대단히 넓고 광활한 영토로 지금의 태평양 일부까지도 포함하였으며 환(桓)나라 1세 임금인 안파견(安巴堅)은 만방의 백성들로부터 무궁화(桓花)가 무성하게 피어있는 꽃동산에서 장엄하게 임금으로 추대되었으니 이때가 약 9200년 전이다.


광개토대왕 때만해도 중국대륙의 동남부 땅이 우리나라였건만 이제 청하(淸河:지금의 압록강)과 백두산 위쪽은 중국에 다 내주고 남은 반도삼천리도 삼팔선을 경계로 상하로 나누더니 영남과 호남으로 좌우로 나누다가 이제는 촛불과 태극기로 나누자고 부추긴다.

대통령도 없는 나라, 이제 온 국민이 정신 차리고 국민을 통합하고 국론을 분열시키지 않으며 국격(國格)을 높이고 국토를 통일시킬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아야한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민족정기를 되찾아야할 그날은 5월 9일이다. 환(桓)국의 후예인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원종문 명인철학원 원장

원종문 명인철학원 원장은 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이사, 한국작명가협회 작명시험 출제위원장, 국제 뇌교육 종합대학원 대학교 동양학 최고위과정 성명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세대 명리학 전문과정과 경희대 성명학 전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름 전문가’로 활동하며 ‘한국성명학 총론’, ‘명학신서’, ‘이름과 성공’ 등의 저서를 발표했습니다. 문의 010-6891-7897. 사무실 042)223-7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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