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프로듀스101 시즌2’ 매력만점 외국인 연습생

  • 핫클릭
  • 방송/연예

[카드뉴스]‘프로듀스101 시즌2’ 매력만점 외국인 연습생

타카다 켄타, 김용국, 라이관린 당신의 PICK은 누구인가요?

  • 승인 2017-05-29 00:08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시청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해
보이그룹을 뽑고 데뷔시키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한국인 못지않은 실력과
KPOP에 대한 애정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는
외국인 연습생들이
눈에 띄는데요.

국민프로듀서의 선택으로
35인 안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타카다 켄타, 김용국, 라이관린
그들의 매력을 살펴봅니다.

▲31등 타카다 켄타(스타로드)
TAKADA KENTA

일본
나이:23세, 혈액형:B형, 키:173cm
몸무게:56kg, 연습생 기간:1년 3개월
특기:한국어, 라테아트

일본에서 케이팝 커버댄스 팀으로
활동한 켄타는 Kpop이 좋아
아이돌이 되기위해 한국으로 왔다고 하네요.
그룹배틀 내꺼하자 2조에서 센터를 맡아
킬링파트 ‘두유힐미’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바 있죠.

포지션 평가 보컬부문 봄날에서는
한국인 못지않은 발음과 눈빛으로
꾸준히 고정픽을 확보하고 있는 연습생입니다.
장난기도 많고 눈물도 많은 켄타,
웃을때 덧니가 귀엽고 춤출때 선이 예쁘네요.
31등이란 다소 낮은 등수가 아쉽습니다.

▲18등 김용국(춘)
JIN LONGGUO

중국
나이:22세, 키:175cm, 몸무게:57kg
연습생 기간:1년 6개월
취미:SF, 스릴러 영화 보기

초반에는 시청자들의 눈에 크게 띄진 않았지만
포지션 보컬평가 ‘너였다면’에서 조 1위를 하며
김용국의 음색은 포텐이 터지고 말았지요.
“톤이 너무 예쁘다, 초등학생처럼 순수한 목소리”
보컬 트레이너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35위에서 18위로 놀라운 순위상향을 했군요.

▲2등 라이관린(큐브)
LAI KUAN LIN

대만
나이:17세, 혈액형:O형, 키:181cm
몸무게:63kg, 연습생 기간:6개월
취미:음악 감상, 기초 댄스

“할 수 없어요”라며 자신없던 모습을 보였던
6개월차 병아리 연습생 라이관린.
회가 지날수록 남자다운 눈빛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여성 국민프로듀서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네요.
포지션 평가 ‘겁’에서 진정성 있는 랩을 선보여
당당히 전체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세명의 연습생들이
컨셉평가를 통해
어떤 평가를 받게되고,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해 봅니다.

고미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1.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단양온달문화축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되살렸다…'상여·회다지놀이' 눈길
  4.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