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만화로도 그려진 훈훈한 선행 '뭔데?'...'실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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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만화로도 그려진 훈훈한 선행 '뭔데?'...'실화 100%'

  • 승인 2017-08-17 15:5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의 과거 선행 실화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티파니의 선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 됐다.

게재 된 글에는 티파니가 연습생 시절 술을 마시고 길바닥에 쓰러져 있던 한 노인을 목격하고 도움을 줬던 사실이 담겨져 있었다.

당시 한 남자가 119에 신고를 했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쓰러져 있던 노인을 모른척 외면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티파니가 노인에게 다가가 캔커피를 손에 쥐어주고 겉옷까지 노인에게 벗어 준 것.

이를 본 사람들은 하나, 둘 노인에게 몰려들어 모두 자신의 옷을 덮어주고 함께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고 한다.

또 구급차가 도착하고 떠나갈때까지 티파니는 가만히 서서 기도를 했다고 전했다.

이 사실은 케이블 방송에서 소개된 일화로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알려져 더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화를 그리기도 하는 등 티파니의 선행에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연기 공부를 위해 잠시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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