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호평! ‘브이아이피’, 이슈 포인트 셋 공개..‘기대↑’

  • 핫클릭
  • 방송/연예

연일 호평! ‘브이아이피’, 이슈 포인트 셋 공개..‘기대↑’

  • 승인 2017-08-21 15:1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영화 ‘브이아이피’(감독 박훈정)가 언론의 뜨거운 호평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슈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 야심작이자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등 충무로 대표 배우들과 함께 생애 첫 악역 변신에 나선 기대주 이종석의 열연이 펼쳐질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 ‘브이아이피’의 이슈 포인트 세 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1.폭발적 연기 시너지! 새로운 매력 장동건, 믿고 보는 김명민-박희순, 역대급 연기 변신 이종석!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VIP김광일과 그를 둘러싼 국정원 요원, 경찰청 형사, 보안성 공작원의 대립과 갈등은 영화의 뼈대를 이루며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그만큼 각각의 캐릭터를 맡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케미스트리가 영화의 주요 관전 포인트. 이에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에 단연 이목이 집중됐다.

#2. 박훈정 감독의 새로운 연출 세계! 숨 막힐 듯 쫀쫀한 긴장감! 박훈정 감독 영화 사상 가장 서늘한 이야기!

‘브이아이피’는 박훈정 감독의 진정한 연출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이다. 전작 ‘신세계’를 통해 한국형 범죄 영화의 전형을 마련했다 평가 받는 박훈정 감독은 ‘브이아이피’를 통해 더욱 강렬하고, 서늘한 연출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박훈정 감독이 만들어낸 탄탄한 이야기와 연출에 대한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3. 새롭고 확장된 소재!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 ‘기획 귀순’을 다루다! 범죄장르의 새 장을 열 영화!

‘브이아이피’는 기존 범죄영화에선 볼 수 없었던 신선한 구도와 소재를 통해 범죄영화의 또 다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범죄영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조직폭력배가 등장하지 않는 영화 ‘브이아이피’의 이야기는 국가 기관들의 이해관계의 정치를 그리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엔 ‘기획 귀순’이라는 새로운 소재가 주효하게 작용했다.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귀순한 VIP라는 캐릭터와, 북한의 변화하는 정치 상황에 상상력을 더해 기존 범죄영화에선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리얼리티로 이야기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한편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로 오는 23일 개봉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4.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5. 틈새범죄 타깃된 무인매장 'AI로 지킨다'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명실상부한 '세종시=행정수도'를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자 지역 정치권이 단일 대오를 형성,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업인 만큼, 심사를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 여야를 떠나 한목소리로 터져 나오고 있다. 31일 국회 등에 따르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행정수도법) 총 5건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심사를 받지 못했다. 모두 65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수도법은 60번째 이후 안건으로 배정되면서 후순위로..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