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팅모델 정담이가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과 닮은꼴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담이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 남다른 사연과 예쁜 외모로 화제의 키워드에 올랐다.
이와 함께 일부 네티즌들은 정담이와 지연의 이목구비가 닮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40대 런린이 첫 마라톤 도전기] 자연 속으로 상쾌한 질주! 이 맛에 뜁니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4d/117_2026061501000872900036881.jpg)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충주시가 근현대 시기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간직한 문화자산 2곳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며 보존과 활용에 나섰다. 시는 12일 '충주 (구)엄정교회'와 '충주 문숭리 가옥'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노후화와 훼손 우려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근현대 유산을 보호하고, 이를 지역 특화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주 (구)엄정교회'는 1950년대 농촌교회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 건축물이다. 건립 당시 교인들이 직접 블록을 제작해 지어 올린 것으로 알려져 지..
실시간 뉴스
46분전
조상호 세종시정 인수위, 공약 검토 시동 "핵심 공약은"1시간전
13일 호수공원서 '세종환경교육한마당' 어떤 메시지 담았나1시간전
[문화 톡] 대전 교육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는 이유1시간전
국립세종수목원, 마라톤대회 첫 개방…직원들도 함께 '모두 런'1시간전
[기자수첩]옥천·보은은 됐는데…단양은 왜 기회를 잡지 못했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