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도시재생축제에 스타키보청기 성동센터 무료 청력검사 진행

  • 경제/과학
  • 기업/CEO

성수도시재생축제에 스타키보청기 성동센터 무료 청력검사 진행

  • 승인 2017-11-01 09:5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스타키보청기 성동센터(대표 박정희)가 지난 28일에 개최한 성수도시재생축제 '꽃길만 걸어요'참가하여 무료 청력검사 및 난청상담을 진행했다.
1

성동도시재생 축제인 ‘꽃길만 걸어요’은 성수, 마장지역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상생축제로 도시재생사업이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성동구에 위치한 스타키보청기 성동센터는 스타키 부스를 마련, 무료 청력검사 및 난청상담 서비스를 진행, 보청기 특별 할인 쿠폰, 기념품 제공 등 성동구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스타키성동센터는 미국 스타키 청각 연구소(Starkey Hearing Research Center)와 국내보청기 판매 1위 스타키그룹에서 인증한 ‘보청기 임상 연구센터'로 스타키 아카데미 교육 등 관련교육을 이수하고 이수한 난청 상담사가 상주하는 최고의 시설을 갖춘 센터로 고객들은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Inventis 社의실이측정및스피치매핑시스템 (Real Ear Measurement System) 인 Trumpet(트럼펫)을 보유하고있다. Real Ear Measurement System은보청기착용자의실이반응을측정할수있는장비로보청기착용전과후를비교하여착용자에게객관적인수치로결과를보여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신뢰성 있는 피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최첨단 장비 보유 뿐만 아니라스타키보청기 성동센터에 방문하여 보청기 임상 연구에 참여하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연구 참여 후 보청기 임상 연구센터 전용모델 (스타키보청기 뮤즈 최고급 사양)양쪽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스타키 미국 청각 연구소에서 최대 1,000만원, 한쪽 구입 시에는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스타키보청기 성동센터 박정희 대표는 “센터가 위치한 성동구의 주민 축제에 참여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께 들리는 즐거움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11월 견본주택 오픈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골목상권 살릴 소비촉진, 지역언론이 이끌어주길"
  2. 국립한밭대 동문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3. 대전 둔산신협, 서구 월평2·3동 저소득계층 위한 겨울이불 전달
  4. 을지대병원의 을지재단 출범 70년…박준영 회장 "새로운 100년 열어가자"제안
  5. 국산 밀·콩, 학교급식 타고 식탁으로… 세종 나성중서 소비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