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아이넷, 보안 강화한 '로보뷰 IP카메라' 출시

  • 경제/과학
  • 신상품

글로벌아이넷, 보안 강화한 '로보뷰 IP카메라' 출시

IP카메라 이용한 사생활 침해 범죄 급증… '로보뷰 IP카메라' 뛰어난 기능으로 주목

  • 승인 2017-11-03 10:35
  • 보도자료보도자료

JD
최근 IP카메라를 이용한 사생활 침해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요 IP카메라 제조사 및 유통사 등과 함께 IP카메라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IT제품 전문기업 글로벌아이넷은 회의에 참석해 관련 피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근 IP카메라 침해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IP카메라 보안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생산•유통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글로벌아이넷의 신제품 '로보뷰 유무선 IP카메라'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줄 제품이다. 유무선 기능, 침입경보, 초고화질 1080P 풀HD 200만 화소, 양방향통화, 야간 적외선 IR센서 탑재, 스마트폰•PC녹화저장 등 현재까지 출시된 IP카메라 중 가장 뛰어난 기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철저한 보안 강화로 사생활 보호에 중점을 뒀다.

 

먼저 1080P 풀HD 2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선명한 초고화질 영상을 고성능 무선 Wifi를 이용해 끊김 없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침입자가 발생하면 고성능 사이렌을 작동시키는 내장 모션센서를 내장했으며 밤에도 선명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야간 적외선 IR센서가 탑재됐다.

 

특히 타사 제품보다 넓은 수평 90도, 좌우 355도, 상하 55도 회전 조절 기능은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모니터링을 돕는다.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돼 외출 시 언제든 양방향 음성통화도 가능하다. 설치 방법은 간단하다. 전원연결, 무료어플 다운로드만 완료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아이넷 '로보뷰 IP카메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구입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심 속 워터파크가 공짜”… 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피켓팅’ 시작된다
  2.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3.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4.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5.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1.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4.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5.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승리로 자신감이 한껏 오른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2차전에 승리할 경우 조 1위로 32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만큼 축구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으로 꼽힌다.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자리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국내 유가증권시장 종합지수인 코스피가 18일 사상 처음으로 9000포인트를 돌파하며 '만스피(코스피 1만)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달 15일 장중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선 지 22거래일 만이며,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달 26일 이후 16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0.68포인트(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오후 12시 57분께 9000선을 터치했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