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ONE成员朴志训起诉恶意留言…“恶意攻击性骚扰,不会协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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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ONE成员朴志训起诉恶意留言…“恶意攻击性骚扰,不会协商”

  • 승인 2017-11-30 17:38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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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ONE成员朴志训起诉恶意留言…“恶意攻击性骚扰,不会协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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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男团WANNA ONE员朴志训的经纪公司今天在官方社交账户宣布将对网上恶意攻击朴志训的行为采取法律手段

 

朴志训的经纪公司负责人表示,近段时间网上有大量针对朴志训的恶意攻击和性骚扰,这些人身攻击和性骚扰对还是未成年人的朴志训造成了极大伤害,为此公司已决定采取法律手段应对并且在1024号,已正式向首尔中央地方检察院举报了网上的恶意攻击者。

 

对于这些恶意攻击者公司不会考虑任何和解或是宽大处理,另外经纪公司的负责人还表示“将会在不对朴志训的名誉有所伤害的情况下处理。”也会接受粉丝们的相关举报。

 

另外WANNAONE成员姜丹尼尔,尹智圣,裴映真等都有对恶意留言进行诉讼的情况。

 

 

姜华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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