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증원 소식에 누리꾼들 '갑론을박'..."잠재적 국민세금 낭비" VS "꼭 필요한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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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증원 소식에 누리꾼들 '갑론을박'..."잠재적 국민세금 낭비" VS "꼭 필요한 충원"

  • 승인 2017-12-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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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뉴스 방송화면
공무원 증원 소식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4일 기획재정부, 국회에 따르면 내년도 공무원(국가직+지방직) 총 증원 규모는 2만4475명으로 집계됐다. 여야는 2018년도 국가직 공무원 증원 규모를 9475명으로 하기로 했다. 이는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애초 정부안(1만2221명)보다 2746명 줄어든 규모다.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지방직은 애초 정부안 그대로 1만5000명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같은 공무원 증원 규모를 담은 예산안이 5일 본회의에서 처리돼 확정된다. 

 

이와 관련, 여야는 공무원 인력 효율화를 위해 2018년도 공무원 재배치 실적을 2019년도 예산 심의시 해당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부대 의견으로 명시했다. 다만 한국당은 이런 공무원 증원안에는 합의를 유보했다.

 

공무원 증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oov****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턱없이 모자란 인원 충원하는거 맞지?","5osi****필요한곳에 증원한다는 논리만 앞세우지 말고 필요없는곳은 감원해라.. 공무원 누가먹여살리냐? 다 잠재적 국민 세금이다","gkd1****공무원 증원 아니고 충원이다 경찰 소방 공무원 꼭 필요한 인력인" 등으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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