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2017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시상식

  • 전국
  • 경기

제2회 '2017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시상식

국가발전에 헌신한 파워리더들의 노고 치하

  • 승인 2018-03-05 15:59
  • 최영주 기자최영주 기자
크기변환_photo_2018-01-01_02-47-40
2017년 12월 28일 오후 4시 '제2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아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 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을 발굴해 노고를 치하하는 시상식의 자리였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조직위원회(대회장 조정식 FXRENT그룹 회장)', '선데이뉴스신문'이 주최했다.

또한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교육그룹더필드', '한국교육기업협의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나비미디어'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선정은 기자단과 전문교수진,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선정위원회로 구성된 심사진들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은 배우 이성근, 한아선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 행사로 인간매미 안주일의 축하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그리고 축사와 심사결과 발표로 이어졌다. 이후 시상식은 정치발전, 국방안보, 치안소방, 방송연예, 기업경제, 스포츠, 문화예술, 나눔봉사, 보건의료, 사회발전공헌, 교육발전공로, 기업경제발전의 시상으로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 인터비디의 걸그룹 인스타와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연말행사로 바쁜와중에도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더 빛내주었다.

한편 대회조직위원장인 선데이뉴스신문 신민정 발행인은 이번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을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는데 일조를 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분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회에서 꺼지지 않는 희망 촛불이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최영주 기자 ddoru9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인지면 당율저수지서 물고기 1천여 마리 집단 폐사
  2.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3.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4.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5.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2.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3. 2375명 중수청 특례임용 지원… 대전청 비수도권 ‘선호지’ 될까
  4.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5.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