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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지환 인스타그램 |
상무 입대를 포기한 오지환에 대해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이 난감함을 표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지환은 지난 11월 상무 입대가 불발되면서 군 복무를 야구단에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연령 제한을 넘어서기에 오지환에게 남은 기회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뿐이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해 금메달을 획득하면 병역 혜택을 받고 기초 군사 훈련만 받고 병역의 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에 선동열 감독은 "부담스럽게 왜 그럴까"라며 난감한 입장을 표했고 "대표팀 선발에 임박해서 가장 좋은 기량을 갖춘 선수를 뽑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지환은 병역 문제로 소속팀 LG트윈스의 전지훈련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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