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 출연한 김민교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함 프로그램에 출연한 임형준은 "처음에 김민교를 보고 학교에 외국인 전형이 있는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부잣집 아들이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교는 "당시 아버지가 원장으로 있던 종합병원은 MBC 지정병원이었다"고 밝혔고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는 다 거기로 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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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은 “김민교의 집에 가면 유명한 사람이 많았다. 중견 탤런트 선배들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김민교 때문에 강남과 패스트푸드점에 처음 가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이었다”며 “김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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