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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브라 인스타그램 |
에브라가 과거 자신이 뛰는 이유를 밝힌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브라는 이날 영국 'ITV'에서 "내가 먹여 살려야 하는 형제, 남매가 24명이나 된다. 그래서 아직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
에브라는 박지성과 절친한 사이로 한국에서 이미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한편 에브라는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에게 애도를 표한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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