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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그것만이 내 세상' 스틸컷 |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그것만이 내 세상’은 관객수 18만 668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61만 6259명.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 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가 서번트 동생 증후군 진태(박정민 분)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주로 무거운 역을 소화해오던 이병헌은 이번 영화를 통해 보다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등 베테랑 배우 다운 연기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염력'이 20만 400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3위는 '코코'가 12만 2727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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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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