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
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감독 웨스 볼)가 흔들림 없는 인기로 흥행 순항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일 '메이즈러너: 데스큐어'는 477개의 상영관에서 1만 331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3만 4363명이다.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위키드에게 잡혀간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이 펼치는 최후의 사투를 그렸다.
이 작품은 할리우드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의 캐릭터를 완벽 표현한 열연과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메이즈러너: 데스큐어'는 지난 2014년 처음 개봉한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