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과거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영선은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컴백 후 불거진 성형 논란을 해명했다.
박영선은 "나를 두고 '성괴'(성형괴물)라고 한 인터넷 댓글을 봤다"며 "내가 이 자리에서 솔직히 밝히겠다. 미국에서 불법 수술을 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박영선은 "결혼 후 미국에 가서 입술 성형 수술을 받았다"며 "당시 LA 한인타운에서 불법 수술이 유행해 입술에 주사를 맞았다"고 설명했다.
박영선은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에 넣은 공업용 실리콘이 점점 딱딱해졌다. 국내에서 복원 수술을 다시 받아보려고 했는데 병원에서 공업용 실리콘을 녹일 수 없다고 했다. 결국 복원 수술을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