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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처 |
컬링 대한민국 대표팀 이기정 선수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그를 향한 관중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기정과 장혜지 조는 지난 8일 오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믹스더블 예선 1차전에서 핀란드를 꺾었지만 예선 2차전에서는 중국의 바더신(28)-왕루이(23) 조에게7-8로 패했다.
이날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경기 내내 이기정이 잦은 눈깜빡거림에 걱정을 표했고 알고보니 이기정은 평소 안구건조증이 심한 편이라 스톤을 던질 때마다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구 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는 등의 이유로 눈물 구성 성분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자극정인 증상이 느껴지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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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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