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오랜 투병생활끝에 올림픽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한 노진규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현수의 아내인 우나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하게 웃고 있는 노진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진규씨 기억나요? 웃어요. 우리라는 내 미소에 이렇게 환한 미소를 보여준 그때? 진규씨 하늘에서도 웃어요. 약속해요"라고 애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진규의 밝은 미소에 더욱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한편, 과거 노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노)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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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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