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아저씨에 출연중인 아이유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아이유와 남동생의 문자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카카오톡 내용에서 아이유는 대답 없는 동생을 애타게 부르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남동생에게 "한 번만 더 씹어버리면 용돈 끊어버린다"라고 마지막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아이유는 인터뷰에서 "평소에 용돈을 주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원하면 준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가장 오래 한 대화가 무엇이었느냐"는 물음에는 "제 남동생이 원래 그런 애가 아닌데 공교롭게도 용돈 달란 얘기였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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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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