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티모테오, ‘더유닛’ 종영 소감 ‘#핫샷 #더유닛 #고마워’

  • 핫클릭
  • 방송/연예

김티모테오, ‘더유닛’ 종영 소감 ‘#핫샷 #더유닛 #고마워’

  • 승인 2018-02-12 10:1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핫샷 김티모테오
사진=스타크루이엔티

 

핫샷의 멤버 김티모테오가 ‘더유닛’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티모테오는 11일 자신의 SNS에 ‘#김티모테오 #핫샷 #더유닛 #고마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KBS2 아이돌 리부트 프로젝트 ‘더유닛’의 150여 일의 대장정을 마친 후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티모테오는 “정도 많이 들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던 '더유닛'이란 여행이 끝났습니다! 물론 저의 여행은 아직 진행 중이고요. 끝나고 바라보는 차 안 창문 밖 밤하늘 배경이 유난히 밝아 기분이 후련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오늘 걱정도 많았지만 뒤에서 절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에 즐겁게 무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보답해 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많이 아쉽고 슬픈 것도 사실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경험과 기회가 있다는 걸 '더유닛'이라는 프로그램 속에서 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프로그램 내내 그를 응원해준 팬클럽 ‘핫플’과 유닛 메이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가 하면 핫샷 멤버들과 음악적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저희를 어떻게든 밝게 걸을 수 있게 수고해주신 '더유닛' 스태프 분들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고생한 참가자 분들한테도 많이 배웠고 사랑합니다. 저도 쉬지 않고 여러분 귀에 항상 울릴 수 있는 사람 되겠습니다.”라며 ‘더유닛’ 참가자와 스태프를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호정아. 형 곁에서 애교만 부리고 형만 졸졸 따라다니던 네가 지금은 형 이상으로 멋있게 무대 하는 모습을 볼 땐 멤버고 동생이지만 많이 배울 수 있었어. 더 많이 배우고 와서 더 더 자랑스러운 동생이 되어줘. 사랑해.”라며 3위로 최종 유닛에 선발된 핫샷의 멤버에 고호정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말도 덧붙였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관계자는 “150여 일이라는 기나긴 장정을 거쳐 3위로 유닛B에 선정된 고호정과 반면 아쉽게 유닛B 최종멤버에 들지 못했지만 김티모테오의 열정과 노력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2018년 12월 31일 이후 한층 성장한 핫샷 완전체 활동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티모테오는 지난 10일 진행된 ‘더유닛’ 파이널 생방송에서 10위를 기록 아쉽게 최종 유닛B 9인에 들지 못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모집 전부터 술렁이는 수사 현장… "베테랑 빠지면 민생수사 어쩌나"
  2.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
  3. 조상호 세종시장 7월 1일 취임… 비서·참모 라인 윤곽
  4. 충청권 거점대 글로컬 통합모델 나란히 D등급… 구성원 설득 과제로
  5. '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인구 2배 목표" 교통·복지·민생경제도 손 봐야
  2. 과학분야 연구개발 지역 주권시대…연간 투자규모와 방향 지방정부에
  3. 선도지구 핵심 정보 비공개… 대전시 "과열 방지" vs 신청 구역 "불투명 행정"
  4. 새로운 대전교육 오석진 號 출항 …교권회복·교육복지 실행력 관건
  5. 교사 10명 중 7명 "교권침해 경험"…교육 활동 보호 필요

헤드라인 뉴스


닻 올린 민주당 지방권력… 대전 정치지형 변화 `주목`

닻 올린 민주당 지방권력… 대전 정치지형 변화 '주목'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정을 비롯한 대전시의회와 5개 기초지자체, 구의회가 새로 문을 여는 등 앞으로 대전의 정치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권력을 독차지하면서 곳곳에서 여야 간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가오는 22대 총선을 앞두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내부 주도권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하반기가 시작되는 1일 민주당 중심의 새로운 행정·정치권력이 일제히 닻을 올렸다. 민선 9기 허태정호(號)를 비롯해 5개 구청장과 제10대 대전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도 새 임기에 들어갔다. 권력 지형은 민주당..

한국 月수출 1000억불 새역사… 대전·세종·충남도 힘 보탰다
한국 月수출 1000억불 새역사… 대전·세종·충남도 힘 보탰다

우라나라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월 무역수지 흑자도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출 호조에 힘을 보탰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한 1022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5월 877억 5000만 달러를 한 달 만에 넘어선 것으로, 월간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한국은 독일, 중국, 미..

충남 천안 성정지구·성황동·예산 산성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대상 선정
충남 천안 성정지구·성황동·예산 산성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대상 선정

충남 천안시의 성정지구와 성황동, 예산군 산성지구 3곳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최근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황동을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697억 원 중 국비 30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천안시 성정지구에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