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윤지민은 과거 탁재훈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윤지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탁재훈 선배와는 제대로 된 키스신이었다"며 "작품 속에서 한 첫 키스였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는 탁재훈의 꼬임에 넘어가 촬영하게 된 또 하나의 장면에 대해 농담처럼 언급했다.
"탁재훈 선배가 실제처럼 해야 한다고 겁줘서 그렇게 할 의도가 아니었는데… 키스신이 굉장히 과감하게 나왔다"는 윤지민은 "나는 귀가 얇다"며 자신을 원망했다.
또한 당시 반나절 회의 끝에 없었던 '섹시 요가' 신이 생겼다"며 "이 장면에서 입은 요가복도 탁재훈 선배가 브라탑을 입으라고 했는데 이미연 캐릭터와 맞지 않는 것 같아 사양했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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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 생애'를 촬영하며 옆에서 지켜본 탁재훈의 애드리브와 연기력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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