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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제공 |
나르샤 남편 황태경 씨는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아내 나르샤와 우린 결혼할 때 반지를 안 맞췄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나르샤가 '우리 결혼하면 어차피 세상이 다 알텐데 맞출 필요가 있느냐'고 하더라. 그래서 그 돈을 신혼여행 자금에 보탰다"고 말했다.
한편 나르샤는 2016년 4월 동갑내기 패션사업사 황태경과 열애를 인정하고 그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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