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흥부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다..관객 호평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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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흥부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다..관객 호평 잇따라

  • 승인 2018-02-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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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스틸컷2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흥부'에 관객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흥부’는 지난 18일 596개의 상영관에서 5만11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만1851명.


‘흥부’는 천재작가 흥부(정우)가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김주혁)과 만나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흥부전을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영화다.


흥부전의 작가가 흥부라는 설정에서 새롭게 출발하면서 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팩션 사극. '흥부'. 참신한 스토리와 그 속에 담겨있는 주제의식의 발견으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흥부'는 지난 14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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